• 학회논문투고 규정
  • 『여성과 역사』 투고 및 논문작성 규정


    제정  2004. 9. 18.
    개정  2013. 9. 23.
    개정  2013. 12.10.
    개정  2016. 3. 19.
    개정  2016. 10.21.

     

    제1조(투고 자격)
      1. 본 학술지에는 원칙적으로 정회원만이 투고할 수 있으며, 최근 2년간 연회비 연체 사실이 없어야 한다. 비회원이라도 투고할 때 회비를 납부하면 신규 회원이 되어 논문을 게재할 수 있다.
      2. 논문은 여성사 연구에 기여할 수 있는 독창적인 내용이어야 하며, 여성사와 관련된 다양한 주제의 논문투고가 가능하다.
      3. 투고논문은 본 학회의 월례연구발표회 · 학술대회에서 발표된 논문을 원칙으로 한다. 본 학회에서 발표되지 않은 논문도 편집위원회의 동의를 받아 투고할 수 있다.
      4. 투고자들은 연구윤리규정을 준수하여 논문을 작성하고 투고한다.
      5. 다음에 해당되는 논문은 투고 대상에서 제외한다.
        1) 기존 학술지, 논문집 등에 발표된 논문
        2) 타 학술지에 중복 투고되었거나 심사 중인 논문
        3) 학술적 논문의 성격을 벗어난 논문
        4) 논문 작성 규정을 크게 위반한 논문
        5) 타 학술지에서 게재불가를 받고 실질적인 수정을 하지 않은 논문
    제2조(투고 방법)
      1. 투고자는 한국여성사학회 홈페이지(http://kawh.jams.or.kr)에 로그인(회원 가입)하여 (클릭! 학술지 → 논문 제출 → 신규 논문 제출 → 여성과 역사 순으로 클릭! → 서류 기입, 논문 파일 업로드) 논문파일을 제출한다. 공정하고 원활한 심사의 진행을 위해 논문 파일에는 저자의 성명을 기재하지 않아야 한다. 저자의 성명이 기재된 논문의 투고로 인한 문제나 결과는 저자의 책임이다.
      2. 투고와 동시에 심사비 9만원을 학회 계좌로 납부(국민은행 231437-04-008196 한국여성사학회)하여야 한다.
      3. 논문의 투고 및 접수는 언제나 가능하며, 심사가 학술지 발간 1개월 전에 완료된 논문에 한하여 투고 순서에 따라 게재하는 것을 원칙으로 한다.
      4. 논문은 ‘아래한글’로 작성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며 『여성과 역사』의 논문작성 규정에 맞게 작성해야 한다. 외국어로 작성된 원고일 경우 편집위원회의 결정에 따른다.
      5. 논문의 구성은 제목, 목차, 한글요약, 한글 주제어, 본문, 참고문헌, 영문초록, 영문 키워드 순서로 작성한다. 한글 논문에는 영문 제목, 영문 초록(400단어 이상 500단어 이하 분량), 영문 키워드(5개 내외)를 반드시 첨부하여야 한다. 외국어로 작성된 논문에는 한글 제목, 한글 초록(A4용지 1매 이내 분량), 한글 주제어(5개 내외)가 반드시 첨부되어야 한다. 참고문헌은 본문에서 인용한 자료를 정리하여 순서대로 수록한다.
      6. 논문의 분량은 200자 원고지 150매 이내로 한정함을 원칙으로 한다. 200자 원고지 150매를 초과하는 분량에 대해서는 투고자가 추가 제작비용을 부담한다.
      7. 지정된 투고량을 초과하거나 논문 작성 방법에 따라 작성되지 않은 원고는 편집위원회의 결정에 따라 게재하지 않을 수 있다.
      8. 게재 확정된 논문의 투고자는 게재료(일반논문 15만원, 연구비 지원 논문 30만원)를 납부(국민은행231437-04-008196 한국여성사학회)하여야 한다. 서평 등 편집위원회에서 청탁한 원고는 예외로 한다.

    Ⅰ. 일반 원칙

    1. 투고자는 논문을 ‘아래한글’로 작성하고 제목, 목차, 국문요약, 주제어, 본문, 참고문헌, Abstract, Keywords 순서로 정리한다. 한국여성사학회 홈페이지(http://kawh.jams.or.kr)에 로그인(회원 가입)하여 (클릭! 학술지 → 논문 제출 → 신규 논문 제출 → 여성과 역사 순으로 클릭! → 서류 기입, 논문 파일 업로드) 논문파일을 제출한다. 저자의 익명성을 유지하여 공정한 심사가 이루어지도록 논문에는 저자의 성명을 기재하지 않아야 한다.
    2. 원고 분량은 논문의 경우 200자 원고지 150매 이내를 원칙으로 하고, 서평의 경우 30매를 기준으로 한다. 초과 분량에 대해서는 투고자가 추가 제작비용을 부담한다. 국문과 영문 요약은 A4용지 단면 1/2(주제어 포함 15줄) 정도로 하며 하단에 반드시 주제어(Key words, 5개 내외)를 표기한다.
    3. 외국어를 표기할 때, 먼저 우리말로 표기 후 괄호 안에 넣는 것을 원칙으로 한다.
      <문장 부호와 외국어 표기가 중첩되는 경우는 다음의 예를 따름>
        1) 책 제목: 『이브의 역사(A History of the Eve)』
        2) 괄호는 따옴표 안에 처리: ‘사실(fact)’
    4. 표(<표 1>), 그림(<그림 1>)의 제목과 설명은 한글로 하되  본문을 참조하지 않아도 내용을 알 수 있을 정도로 간단하게 기재하며, 인용인 경우 표나 그림의 바로 밑에 원전 또는 출전을 밝힌다.
    5. 인용문은 한글로 제시하며, 한글 고어 · 한문 · 영어 · 외국어의 경우 한글 번역을 원칙으로 한다. 인용하는 내용이 3줄 이내일 경우에는 본문 속에 인용부호를 사용한다. 간접인용(재인용)에는 ‘ ’를, 직접인용에는 “ ”를 사용한다. 겹따옴표 “ ”로 묶인 인용문 안의 인용문은 홑따옴표 ‘ ’로 묶는다. 인용문 내에서는 마침표를 사용할 수 없다. 3줄 이상일 경우 본문에서 앞뒤 한 줄씩 띄우고 왼쪽의 여백을 들여 쓰고 본문보다 한 포인트 작은 글자로 설정하여  별도의 문단으로 구분한다. 별도의 문단으로 인용할 때는 따옴표를 붙이지 않는다. 인용문은 출처를 밝히고 쪽수를 제시하여야 하며 재인용의 경우 원전과 인용서를 최대한 상세히 밝혀야 한다. 출처는 각주로 표기하거나 ( ) 안에 넣는다. 말줄임표는 ···으로 표기한다. 강조는 굵은체로 하거나 밑줄을 긋는다.
    6. 동양서의 경우 단행본(책) · 정기간행물(신문, 잡지)은 『 』(반각) 안에, 논문 · 기사 제목은 「 」(반각) 안에 표기한다. 서양서의 경우 단행본(책) · 정기간행물(신문, 잡지)은 이탤릭체, 논문 · 기사 제목은 “ ”로 표기한다. 주는 각주를 원칙으로 한다.
    7. 강조는 ‘ ’ 또는 굵은체·이탤릭체·고딕체로 하거나 밑줄을 긋는다.
    8. 동일 사항의 나열은 · (가운뎃점, 반각)으로 표기한다. 

     

    II. 각주 표기방식
     
    1. 책
     - 저자(또는 편찬 주체), 『서적이름』 , 발행지 또는 출판지: 발행처 또는 출판사, 출판된 해, 쪽수. 순으로 쓴다. 국내일 경우 발행지 또는 출판지는 생략한다.
       예) 박주, 『조선시대의 여성과 유교문화』, 국학자료원, 2008, 35쪽.
     - 영문서적 이름은 문장부호 없이 이탤랙체로 쓴다.
       예) Margaret L. Anderson, Thinking about Women, New York: Macmillan, 1983, p. 65.
     - 영문 편저의 경우
       예) Clare Midgley Ed., Gender and Imperialism, Manchester: Manchester UP, 1998, p. 30.
     - 한글 번역서인 경우 저자 이름은 한글로 표기하고 이름 뒤에는 “저”라고 쓰고, 역자 이름은 저자 이름 다음에 쓰되 역자 이름 뒤에 “역” 또는 “편역”이라고 쓴다. 원전의 서지사항을 밝힐 경우 콜론(:)을 사용한다. 원전은 저자, 책이름, 출판지역, 출판사, 발간된 해, 쪽수. 순으로 쓴다.
       예) 리차드 에반스 저, 정현백 역, 『페미니스트: 비교사적 시각에서 본 여성운동 1840∼1920』, 창작과 비평사, 1997: Richard Evans, The Feminists: Women's Emancipation Movements in Europe, America and Australia 1840∼1920, London: Routledge, 1977.
    2. 논문
     - 저자명, 「논문명」, 『학술지명』 권·호수, 발간연도, 쪽수. 순으로 쓴다.
       예) 김성은,「일제시기 박인덕의 세계인식: 『세계일주기』(1941)를 중심으로」『여성과 역사』 15, 2011, 179-213쪽.
     - 영문 논문의 경우 논문 제목은 “ ” 안에 넣고, 학술지 이름은 이탤릭체로 완전한 이름으로 쓴다. 해당 논문이 실린 서적의 저자 또는 편자의 이름은 영문식 표기법에 따라 이름과 성의 순으로 쓴다.
       예) June Purvis, “A Pair of ... Infernal Queen?”, Women's History Review 52, 1996, pp. 155-162.
    5. 한문 사료를 인용할 경우 원전 그대로의 한자 노출과 함께 한글 번역문의 병기를 원칙으로 한다. 원문 인용문은 “ ” 안에 쓴다. 
     - 『삼국사기』, 『고려사』, 『조선왕조실록』, 『일성록』등의 사료를 인용할 경우 다음과 같은 순서를 지킨다.
       예) 『三國史記』 卷17, 高句麗本紀7, 安原王 1年 5月.
       예) 『高麗史』 卷76, 百官1 贊成事, “(忠烈王)二十四年 忠宣以宰執員冗 論議 異同 事多稽滯 仍罷之”.
       예) 『高麗史節要』 卷34, 恭讓王 元年 2月, “遣同知密直司事尹師德 如京師 奏誅崔瑩”.
       예) 『世祖實錄』 卷25, 7年 8月 7日(甲戌).
       예) 『英朝實錄』 卷28, 英朝 6年 11月 壬午.
     - 소장처를 표기할 필요가 있는 경우에는 다음과 같이 한다.
       예) 李昆洙,『壽齋遺稿』 「書啓」, 소장처, 도서번호.
    7. 다음과 같이 표, 그림의 번호와 제목을 달고, 출처를 명기한다. 

     

    <표 1> 제목

     

     

     

     

     

     

     


    출처: 저자, 논문 및 책 제목, 출판사 및 학술지, 출판년도, 발간 연월, 쪽수.

    8. 단행본이나 학술지에 실린 논문의 경우 인용한 부분의 쪽수를 명기한다. 이 때  한글의 경우에는 쪽수 숫자 다음에 “쪽.”이라고 쓰고, 영문의 경우 쪽수 숫자 앞에 한 쪽이면 “p.” 여러 쪽이면 “pp.”라고 쓴다. 쪽의 숫자와 숫자 사이에는 줄표 “-”를 넣는다.
       예) 22-36쪽. 또는 pp. 26-38.
    9. 출판 예정 논문 및 서적
     - 출판 예정인 논문이나 서적은 출판년도 대신 괄호 안에 (출판 예정)이라고 쓴다.
     - 논문이 게재될 학술지나 서적 이름과 출판사 이름을 명기한다.
    10. 미간행 논문
     - 맨 뒤에 괄호 안에 (미간행)이라고 쓴다.
     - 학술대회 등에서 발표한 논문은 저자, 논문 제목, 학술대회 주최 단체명, 대회 이름 및 발표문이라고 표기한 후 대회 날짜, 쪽수. 순으로 쓴다.
       예) 김현희, 「정보사회와 젠더」, 한국여성학회 주최, 한국여성학회 제1차 춘계학술대회 자료집 발표문, 2000.6.17., 10쪽. (미간행)
    11. 신문 자료
     - 우리말 신문의 경우 『신문 이름』 해.달.날. 「기사 이름」, 게재면 순으로 하며, 저자가 있는 경우 저자, 「기사 이름」, 『신문명』해.달.날. 게재면. 순으로 한다. 외국어 신문의 경우 신문 이름, 월 일, 해, 게재면. 순으로 하며, 저자가 있는 경우 저자, 기사 이름, 신문 이름, 월 일, 해, 게재면. 순으로 한다.
           예) 『조선일보』 1925.11.5. 「만화로 본 경성」.  
               『동아일보』 1920.4.6.
           예) Daily Telegraph, May 24, 1870. 
    12. 인터넷 자료
     - 저자, 글의 제목, 인터넷 주소(검색어: ○○, 검색일자: 연월일)의 형식으로 쓴다.
       http://www.koreatimes.co.kr/www/news/culture/2016/02/142_170977.html(검색어: Joseon women, 검색일자: 2016년 3월 31일).
    13. 여러 논문을 연속해서 인용할 경우 “;”로 표기한다.
    14. 각주 속에서 인용문을 제시할 경우 인용문을 “ ”로 묶어주고 출처는 그 뒤에 부기한다.
    15. 자신의 논문을 인용할 경우 자신의 이름을 그대로 적는다.
    16. 바로 앞에 나온 문헌을 다시 인용하거나 앞에 인용한 문헌을 다시 인용할 때는 저자, 저서 또는 논문의 제목, 쪽수.로 간략하게 표기한다.
     
    Ⅲ. 참고문헌 표기방식

    1. 참고문헌에는 본문에 인용된 문헌을 표기하는 것을 원칙으로 한다.
    2. 1차 사료와 2차 사료를 구분한다. 저자가 한국인인 경우 자모음순으로, 외국인인 경우 패밀리 네임의 알파벳순으로 한다. 먼저 한국인 저자의 문헌을 소개하고, 나중에 외국인 저자의 문헌을 제시한다. 동양어 문헌을 먼저 적고 서양어 문헌은 나중에 적는다. 단행본, 논문, 기타 순으로 적는다.
    3. 일반 원칙 및 각주 표기 방식에 준하며 쪽수는 쓰지 않는다.
    4. 참고문헌을 제시하는 순서는  공동저자인 경우 수와 관계없이 모두 기재한다.

    부    칙
    제1조(시행일) 이 회칙은 편집위원회에서 개정하기로 의결한 날로부터 발효한다.
    제2조(시행일) 이 회칙에 규정되지 않은 여타의 사항은 통상관례와 임원회의 결정에 따른다.

     

    『여성과 역사』 논문심사 및 편집 규정


    제정  2004.  9. 18.
    개정  2008.  1.  1.
    개정  2013. 12. 21.
    개정  2016. 10. 21.


    ▶ 심사 규정
    제1조(1차 심사) 투고논문에 대한 1차 심사는 편집위원회가 담당한다.
    제2조(심사 제외 논문) 다음에 해당하는 논문은 심사 대상에서 제외한다.
      1. 기존 학술지, 논문집 등에 발표된 논문
      2. 타 학술지에 중복 투고되었거나 심사 중인 논문
      3. 학술적 논문의 성격을 벗어난 논문
      4. 논문 작성 규정을 크게 위반한 논문
      5. 타 학술지에서 게재불가를 받고 실질적인 수정 없이 투고된 논문
    제3조(심사위원 선정 및 위촉) 1차 심사를 거친 논문은 별도로 위촉된 심사위원 3인에게 2차 심사를 받는다.
      1. 편집위원장은 편집위원회 회의에서 해당 분야 전문 학자 3인을 선정하여 심사위원으로 위촉하고 심사를 의뢰한다. 필요한 경우 편집위원, 학회 외부의 인사 또는 인접분야 연구자를 심사위원으로 위촉할 수 있다.
      2. 특별 기고에 대해서는 편집위원회의 결정에 따라 심사 절차의 일부를 생략할 수 있다.
      3. 심사위원에게는 논문과 함께 심사안내문, 심사결과서 양식을 송부한다.
      4. 심사의 공정성을 위하여 심사위원의 명단과 심사과정은 공개하지 않으며 심사위원에게 배부되는 심사용 논문의 저자는 익명으로 한다.
      5. 심사위원에게는 소정의 심사료를 지급한다.
    제4조(심사 기준 및 절차) 심사위원은 한국여성사학회 홈페이지(http://kawh.jams.or.kr)에 로그인하여 소정의 기준과 절차에 따라 심사하며 다음과 같은 평가항목을 종합적으로 검토하여 평가한다.
      1. 평가 항목: 심사위원은 논문의 체제 구성과 완성도(논문작성 원칙, 제목과 내용의 일치, 목차의 적절성, 각주와 참고문헌 작성, 한글초록·한글 주제어·영문초록·영문주제어), 참신성과 독창성(선행연구와의 차별성, 새로운 연구주제 또는 연구방법, 새로운 자료, 여성사 연구에 공헌), 논리성과 일관성(서론에 문제의식, 연구의 목적과 필요성·중요성, 연구목표와 연구주제, 본론의 논지 전개와 근거, 본론과 결론이 서론의 문제의식과 연구목표에 부합, 결론은 본문의 내용·논지전개 결과와 일치, 시각·관점의 명확성과 일관성), 실증성(여성사 연구 성과 반영, 사료와 자료의 활용, 본문 및 각주의 인용, 『여성과 역사』 게재논문으로 적합성, 정확한 용어와 개념 사용), 수정사항(지적사항 반영과 수정, 지적사항에 대한 수정 및 반론의 근거와 논리)의 5항목에 따라 논문의 체제와 내용을 종합적으로 판단하여 객관적으로 심사해야 한다.
      2. 심사 결과: 심사위원은 심사 결과를 게재(A), 부분 수정 후 게재(B), 대폭 수정 후 재심사(C), 게재 불가(D)의 4등급으로 판정하고, 심사결과서의 심사총평 및 수정(지적)사항에 구체적인 근거와 이유를 상세히 기술하여야 한다.
      3. 심사위원은 1주일 이내에 심사결과서를 편집위원회에 제출한다.
      4. 심사위원은 부분 수정 후 게재, 대폭 수정 후 재심사로 판정한 논문에 대한 수정 논문을 제출받아 수정(지적)사항의 이행 여부와 정도를 확인 또는 재심사하여 그 결과를 편집위원회에 제출한다.
    제5조(게재 여부 판정) 1. 논문의 최종 게재 여부는 편집위원장이 결정한다. 심사가 완료되면 편집위원장은 심사결과서를 수합하여 다음 표에 따라 게재 여부를 판정한다.  

     

    < 판정 등급표(내규) >

    판정

    심사결과

    심사위원 1

    심사위원 2

    심사위원 3

    게재(A)

    게재가

    게재가

    부분 수정 후 게제 이상

    부분 수정 후 게재(B)

    게재가

    부분 수정 후 게재

    부분 수정 후 게재

    부분 수정 후 게재

    부분 수정 후 게재

    부분 수정 후 게재

    게재가

    부분 수정 후 게재

    대폭 수정 후 재심

    대폭 수정 후 재심(C)

    게재가

    부분 수정 후 게재

    게재불가

    부분 수정 후 게재

    부분 수정 후 게재

    게재불가

    부분 수정 후 게재

    부분 수정 후 게재

    대폭 수정 후 재심

    대폭 수정 후 재심

    대폭 수정 후 재심

    게재가

    대폭 수정 후 재심

    대폭 수정 후 재심

    부분 수정 후 게재

    게재가

    대폭 수정 후 재심

    게재불가

    게재불가

    (D)

    대폭 수정 후 재심

    대폭 수정 후 재심

    대폭 수정 후 재심

    대폭 수정 후 재심

    대폭 수정 후 재심

    게재불가

    게재불가

    대폭 수정 후 재심

    부분 수정 후 게재

    게재불가

    게재불가

    판정 결과 무관

     


      2. 판정 결과에 따라 다음과 같이 조치한다.
        1) 판정 결과 '게재' 논문은 원고대로 게재한다.
        2) 판정 결과 '게재 불가' 논문은 같은 논문(제목, 목차, 본문)으로 다시 투고할 수 없다.
        3) 판정 결과 '부분 수정 후 게재' 논문은 편집위원회에서 수정 요청 사항을 투고자에게 통보하고 수정 내역을 확인한 후 게재한다. 투고자는 심사위원들의 지적사항을 수정한 후 심사위원들로부터 수정 부분에 대한 확인을 받은 후 게재한다. 지적사항대로 논문 수정이 이루어지지 않은 경우 편집위위원회는 해당 논문의 게재를 유보할 수 있다. 편집위원회에서는 게재 여부 결정을 위해 수정 판정을 내린 심사위원에게 재심을 요청할 수 있고, 수정에 상당한 시간이 필요하다고 판단될 경우 해당 논문 게재를 다음 호로 미룰 수 있다.
        4) 판정 결과 '대폭 수정 후 재심' 논문은 편집위원회에서 수정 요청 사항을 투고자에게 통보한다. 동일한 논문에 대한 재심은 1회로 제한한다. 재심은 새로운 심사위원 3인을 선정하여 위촉하거나 '부분 수정 후 게재' 및 '대폭 수정 후 재심' 판정을 내린 심사위원에게 재심을 요청할 수 있다. 편집위원회는 ‘대폭 수정 후 재심’으로 판정된 논문이 재심에 회부되어 ‘게재가' 판정을 받더라도 해당 논문의 게재를 다음 호로 미룰 수 있다. ‘대폭 수정 후 재심사’로 판정된 논문은 재심에서 '무수정 게재'나 '부분 수정 후 게재'를 받은 경우 게재한다. 재심사를 받은 논문이 재심에서 똑같은 평가를 받은 경우 '게재 불가'로 처리한다. 편집위원회는 수정과 재심에 상당한 시간이 필요하다고 판단될 경우 해당 논문의 투고, 심사, 게재 판정을 다음 호로 미룰 수 있다.
        5) 게재가 판정을 받은 논문이 예정된 지면에 비해 많을 경우 원고 도착순으로 논문 게재 순서를 조정하여 이번 호에 게재되지 못한 논문은 다음 호에 게재하도록 한다.
    제6조(심사결과 통보)
      1. 게재 여부의 판정이 내려지면, 편집위원장은 투고자에게 심사결과서를 보내 게재 여부에 대해 통보한다.
      2. 투고자에게는 심사결과서 중 심사위원의 이름과 소속을 삭제한 후 ‘심사결과, 총평 및 수정(지적)사항’ 부분만을 보낸다.
      3. 심사결과에 대해 이의가 있는 투고자는 편집위원회에 이의 사유서를 제출할 수 있다. 편집위원회는 이의 사유가 타당하다고 판단할 경우 논문의 재심 및 게재 여부를 결정한다. 이 결과에 대해서는 더 이상 이의를 제기할 수 없다.

    부    칙
    제1조(시행일) 이 회칙은 편집위원회에서 개정하기로 의결한 날로부터 발효한다.
    제2조(시행일) 이 회칙에 규정되지 않은 여타의 사항은 통상관례와 임원회의 결정에 따른다.


    ▶ 편집 규정

    제1조(목적) 이 규정은 한국여성사학회 정관 제24조에 명시된 편집위원회의 조직과 운영, 학술지의 편집에 관한 사항을 정하는데 목적이 있다.
    제2조 논문은 다음의 심사과정을 거쳐 게재된다.
      1. 분야, 형식, 분량 등의 적합성 여부를 검토하는 1차 심사
      2. 심사항목별로 평가하고 점수를 종합하여 등급별로 심사결과를 도출하는 2차 심사
      3. 최종 게재 여부를 결정하는 3차 심사
      4. 논문 이외의 글은 특별한 경우를 제외하고는 1차 심사에 한한다.
    제3조(구성) 학술지의 편집과 심사에 관한 업무를 수행하기 위하여 편집위원회를 둔다. 편집위원회는 위원장 1인, 위원 10인 내외로 구성한다. 편집위원장은 회장이 선임하여 위촉하고, 경우에 따라 회장이 겸할 수 있다. 편집위원은 편집위원장이 선임하여 회장이 위촉한다.
    제4조(자격 기준) 편집위원(장)은 여성사 관련 전공자로서 학문적 역량이 뛰어나고 연구 실적이 우수하다고 인정되어 추천받은 이로 선임한다. 편집위원은 여성사 관련 연구업적 및 대외활동 경력을 기준으로 지역적 안배를 고려하여 위촉한다.
    제5조(임기) 편집위원장과 편집위원의 임기는 2년이며 연임할 수 있다.
    제6조(운영)
      1. 편집위원장은 편집위원회를 주재한다. 부위원장은 편집회의와 관련된 모든 행정적인 사항을 총괄하며, 기타 위원장이 위임한 권한을 행사한다.
      2. 편집위원회는 편집위원장과 편집위원 과반수의 출석으로 성회된다. 편집위원회의 안건은 출석 위원 과반수의 찬성으로 의결한다. 동수일 경우 위원장이 결정한다.
      3. 편집위원회는 편집위원장이 필요하다고 인정하는 경우 전자매체를 사용하는 메신저 서비스, 전자우편(E-mail), 혹은 기타의 합리적인 방법으로 개최할 수 있다. 이를 통한 의결도 같은 효력을 갖는다.
      4. 편집위원회는 학술지 발간을 위해 연2회 소집되며 필요에 따라 편집위원장이 소집할 수 있다.
    제7조(기능과 역할) 편집위원회는 다음의 사항을 심의 결정한다.
      1. 투고논문에 대한 1차 심사
      2. 2차 심사를 맡을 심사위원의 선정
      3. 2차 심사를 거친 논문에 대한 게재 여부 결정
      4. 특집, 설림, 연구동향, 학술정보, 서평 등에 대한 기획과 집필 의뢰
      5. 학술지의 편집에 관한 기타 사항
      6. 학회에서 간행하는 학술서적 및 기타 출판물에 대한 심의 및 평가
    제8조 본 규정에 명시되지 않은 편집 관련 세부 사항은 투고 규정, 심사 규정, 발간 규정에 명기하며, 기타의 경우는 관례에 따른다.


    『여성과 역사』 발간 규정
     
    제정  2004. 9.18.
    개정  2013.12.21.
    개정 2013. 3. 21.
    개정 2016. 10.21.

    제1조(학술지 명칭) 한국여성사학회는 국내외 한국여성사, 동양여성사, 서양여성사 및 관련 학문분야에 관심을 가진 연구자들의 연구 활동 및 정보교환을 결집하고 촉진시키기 위해 정기학술지로서 『여성과 역사』 (이하 학술지라 칭함)를 발간한다.
    제2조(발간일)
      1. 본 학술지는 심사를 완료한 원고부터 수합하여 년 2회(6월 30일, 12월 31일) 정기적으로 발간함을 원칙으로 한다.
      2. 발간 시 각 논문의 말미에 투고일, 심사일, 게재확정일을 명시한다.
    제3조(게재 원고) 학술지에는 본 학회의 활동 목적에 부합되는 다음과 같은 글을 게재한다.
      1. 연구논문
      2. 비평논문, 설림, 논단, 연구동향, 학술정보(자료 소개), 서평
      3. 기타 학술 및 학회 활동에 관한 글
    제4조(투고 자격) 학술지에는 원칙적으로 정회원만이 투고할 수 있으며 최근 2년간 연회비 연체 사실이 없어야 한다. 투고시 회비를 납부하면 회원으로 투고가 가능하다. 투고논문은 다른 출판물에 발표되지 않은 글이어야 하며, 여성사에 관한 독창적인 연구논문이어야 하고 여성사와 관련된 다양한 주제의 논문 투고가 가능하다.
    제5조(게재료 및 별쇄본)
      1. 본 학술지에 게재되는 논문의 필자는 연구비 지원을 명기한 경우에 30만원, 그밖에 개인연구물인 경우 15만원의 게재료를 납부해야 한다. 심사료는 9만원을 납부한다.
      2. 본 학술지에 게재되는 논문, 설림에 대해서는 별쇄본 10부를 제작‧증정하며, 그 이상의 제작 부수에 대해서는 필자가 경비를 부담한다.
    제6조(원고의 교정) 원고의 교정은 전적으로 필자의 책임으로 이루어진다. 따라서 철자 및 내용의 오류로 인해 필자가 입은 피해에 대해서 본 학회는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는다.
    제7조(저작권) 본 학술지에 게재된 논문과 설림 등에 대한 지적 소유권, 저작권은 본 학회에 귀속된다. 따라서 필자가 논문 전체 또는 일부분을 기존의 인쇄매체로 재수록 하고자 할 경우에는 사전에 본 학회의 동의를 얻어야 한다. 그러나 학회지에 게재된 논문과 설림 등을 전자매체로 출판 혹은 게재할 경우에는 학회 및 필자는 상호 동의 없이 이를 각자의 책임 하에 전자 매체로 출판 및 게재할 수 있다. 단, 이때 필자는 해당되는 글의 출처를 명확하게 밝혀야 한다.
    제8조 본 규정에 명시되지 않은 사항은 일반적인 관행과 본 학회 편집위원회의 결정에 따라 결정한다.

    부    칙
    제1조 이 회칙은 편집위원회에서 개정하기로 의결한 날로부터 발효한다.
    제2조 이 회칙에 규정되지 않은 여타의 사항은 통상관례와 임원회의 결정에 따른다.​